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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먹어도 안 찌는 ‘뼈말라 몸매’? 이영자도 인정한 축복 체질

  백지영, 먹어도 안 찌는 ‘뼈말라 몸매’? 이영자도 인정한 축복 체질

전지적 참견 시점 예능2018MBC 블로그 글 더보기 비보쇼 대기실에서 터진 먹방 케미 백지영이 MBC 예능 유튜브 콘텐츠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어요. — 김숙·송인이가 진행하는 비보쇼 촬영장에서 이영자와 반갑게 만났고, 두 사람의 수다에 짜장라면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금방 따뜻해졌어요. — 백지영이 “콩 한 쪽도 나눠 먹어야 한다더라”며 라면을 덜어주다가 한 입 먼저 먹고 “맛보고 준 거다”라고 한 장면이 진짜 웃겼어요. 이영자가 감탄한 ‘축복 받은 몸매’ 먹는 모습만 보면 진짜 무한 흡입인데도 백지영은 늘 슬림한 체형으로 유명하죠. — 이영자는 “쟤는 축복 받았다.

저렇게 먹고 살이 안 찌냐”라며 감탄을 쏟아냈어요. — 그러자 백지영은 “저 살쪄요…”라며 머쓱하게 웃었는데, 그 말까지 귀여웠어요. 몸무게 오해에서 터진 또 다른 개그 백지영이 “여기 50 안 되는 사람 나밖에 없지 않냐. 40대…”라고 말하자 — 김숙이 바로 “영자 언니 앞에서 몸무게 얘기하지 마!”

라며 급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