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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무속인 앞에서 터진 ‘수입 토크’…6억까지 줘보라는 이유?

  김지민·김준호, 무속인 앞에서 터진 ‘수입 토크’…6억까지 줘보라는 이유?

부부 채널에서 빵 터진 수입 이야기 이번 영상에서 김지민과 김준호가 무속인 이건주(순돌이)를 찾아가 솔직한 돈 얘기를 꺼냈어요. — 이건주는 김준호를 두고 “돈은 잘 버는데 모이지 않는다”고 말했고, 김지민이 “맞다!”며 바로 인정하는 모습이 진짜 현실 부부 같았어요 ㅋㅋ.

같은 회사, 같은 월급날…그런데 남편 통장은 왜 텅? 김지민은 “같은 회사라 월급날도 같다.

회사에서 보고가 들어오니까 김준호가 얼마 받는지 안다”고 말했어요. — 그러고는 “이렇게 많이 버는데 왜 없냐”고 답답함을 토로했죠. — 김준호는 “빙하처럼 녹는다”고 농담을 던졌는데, 이게 또 둘만의 케미라 웃음이 나더라구요 . “나는 오빠의 1/4 벌었는데 돈은 내가 더 있어” 이번에 김지민이 번 금액은 김준호의 1/4 정도였다고 해요. — 하지만 그녀는 “나는 돈이 모인다”고 강조했고, 대비되는 김준호의 소비 습관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어요. — 이건주도 “돈 모으고 싶으면 김지민에게 맡기라”고 조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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