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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연기 인생 2막 완벽한 커리어우먼의 현실 고군분투 담는다

 한혜진,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연기 인생 2막 완벽한 커리어우먼의 현실 고군분투 담는다

TV CHOSUN 새 월화극 ‘다음생은 없으니까’ 한혜진 주연 확정! 배우 한혜진이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극본 신이원 / 연출 김정민)로 돌아옵니다.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이번 작품은 마흔을 훌쩍 넘긴 세 친구의 **‘현실 2막 성장기’**를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에요. 매일 반복되는 육아, 회사, 인간관계에 지쳐가는 불혹의 여성들이 “그래도 이번 생, 좀 더 잘살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라, 벌써부터 3040 시청자들의 공감 폭발 예고. 한혜진,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으로 완벽 변신 한혜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최고급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역을 맡았어요.

명문대 출신 남편, 억대 연봉,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삶처럼 보이지만— 그녀에겐 아이를 갖고 싶은 간절함이라는 현실적 고민이 있죠. 극 중 구주영은 무성욕 남편과의 관계에서 임신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며 마음고생을 겪는 인물이에요.

한혜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