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원주서 꿈 이룬 김지웅 8월 26일 방송된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에서 제로베이스원이 강원 원주에 방문했어요. 이번 미션은 옥수수를 판매하고 게릴라 콘서트를 여는 것이었는데, 특히 멤버 김지웅에게는 더 특별한 무대였죠.
바로 고향 원주에서 공연을 펼치는 오랜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었거든요 . “어?
우리 할아버지다” 깜짝 발견 티켓 대신 옥수수를 길거리에서 판매하던 중, 김지웅이 갑자기 “어? 우리 할아버지다”라며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어요.
제작진도 곧바로 “지웅이 친할아버지”라고 알렸고, 멤버들은 “선글라스 잘 어울리는 DNA인가 보다”라며 김지웅과 닮은 분위기에 감탄했습니다 . 손자 응원하는 할아버지 김지웅 할아버지는 멤버들을 보고 “김태래가 딱 보이더라”라며, 태래의 금발 헤어 덕분에 바로 제로베이스원이라는 걸 알았다고 해요.
무대와 판매 현장을 따뜻하게 응원하며 손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훈훈해졌습니다 . 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