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엄마가 된 근황 공개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근황을 전했어요. 25일, 본인 SNS 계정을 통해 “벌써 산전복대라니. 복대 차고 저녁 먹으러 나가기 도전!
산전복대 괜찮은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짧은 글에서도 임신 후 설렘과 기대감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고요.
사진 속 초아는 크림색 후드티에 와이드 팬츠, 그리고 모자까지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어요. 거울 앞에서 아랫배에 손을 올린 채 미소 짓는 모습, 너무나 따뜻하고 행복해 보이죠.
집 안의 은은한 조명과 깔끔한 인테리어까지 더해져 ‘예비 엄마의 평온한 일상’을 잘 보여줬어요. 산전복대 착용 도전기, “괜찮은 거 같아요” 초아는 “산전복대를 착용하고 저녁 먹으러 나가기 도전!”
이라며 근황을 공유했는데요. 임신 중 허리와 복부를 보호해주는 복대 덕분에, 외출도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문장에서 느껴지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쌍둥이 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