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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김세정, “로코 삼박자 완벽히 맞았다”…‘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로맨스 폭발 예고

 강태오·김세정, “로코 삼박자 완벽히 맞았다”…‘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로맨스 폭발 예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사극판 로맨스 폭탄 등장! 드디어 돌아왔어요!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이 작품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이 서로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에요. 주연은 바로 강태오와 김세정!

두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이미 로코 감성 폭발이죠 이 조합은 방송 전부터 “열애설 부르는 케미”로 팬들 사이에서 난리였어요 제작발표회 현장, 웃음+설렘 가득 분위기 30일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강태오와 김세정이 서로에 대한 로맨스 호흡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강태오는 “현장에서의 케미와 사이좋음이 로맨스의 핵심”이라며 “정말 좋게 느껴졌다, 작품에도 그게 고스란히 담겼을 것 같다”고 말했어요.

그 말에 김세정이 고개를 끄덕이며 활짝 웃었는데, 그 모습 자체가 이미 드라마 한 장면 같았다고요 김세정 “눈빛이 너무 좋아서, 로맨스가 더 깊어졌다” 김세정의 대답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