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초등학교 핵폭탄 협박→중학교 방화 협박” 범인은 중학생이었다

 “초등학교 핵폭탄 협박→중학교 방화 협박” 범인은 중학생이었다

이틀간 이어진 학교 협박 소동 경기 수원시에서 연이틀 허위 협박 사건이 발생해 초등학교·중학교 학생 수백 명이 대피하는 등 큰 혼란이 있었습니다. 9월 16일: “권선구 모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 119안전신고센터에 허위 글 → 학생·교직원 280명 긴급 대피 9월 17일: “중학교 보건실에 불을 지르겠다” 119 문자 신고 → 경찰·소방 긴급 출동했지만 인화물질 없음 결국 모두 허위 신고였던 거죠. 범인은 다름 아닌 ‘중학생’ 경찰은 수사 끝에 용의자를 특정했고, 17일 오후 2시 28분 인천 청소년쉼터에서 중학생 A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수법: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도용해 허위 신고 초등학생 B군, 중학교 친구 등 다른 아이들 번호로 위장 덕분에 처음엔 다른 학생들이 용의자로 지목되기도 함 체포 당시 A군은 **“내가 했다”**며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촉법소년?

→ 형사처벌 가능! ️ 애초 경찰은 A군을 **촉법소년(만 14세 미만)**으로 추정했지만, 확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