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인연의 끝, 신뢰가 무너진 순간 가수 성시경이 함께 일해온 매니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10년 넘게 한솥밥을 먹은 동료였기에 충격이 더 크다고 하네요. 소속사 “내부 조사 중, 피해액 상당”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주) 측은 “전 매니저가 재직 중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했다”며,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어요.
또,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하겠다며 팬들에게 사과의 뜻도 전했죠. 함께한 시간만큼 깊은 배신감 해당 매니저는 오랜 기간 성시경의 공연, 광고, 방송 일정 등 실무를 전담해온 인물이었어요.
성시경이 소속사를 옮길 때도 함께 이동할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해요. 하지만 최근 업무상 문제로 외주업체와 관계자에게까지 피해가 발생하면서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났죠. ️
현재는 퇴사, 연락 두절 상태 보도에 따르면 이 매니저는 현재 퇴사한 상태이며, 기자들의 연락에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
원문 링크 : 성시경, 10년 매니저의 배신…금전 피해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