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제보 내용 지난달 25일, 제주도의 한 숙박업소에서 믿기 힘든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여성 투숙객이 혼자 머물던 객실에 새벽 3시경 모르는 남성이 창문을 열고 침입해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ㄷㄷ... 그 남성은 침대에 앉으려 하고, 심지어 투숙객의 휴대폰까지 가져가려 했다고 합니다.
투숙객이 "나가라"고 했지만 돌아온 말은, “쉿, 그럼 죽을게”… 이 말만 반복했다고 해요. 숙소 직원은 전원 부재?!
더 황당한 건, 그 시각 숙소에는 직원들이 모두 술을 마시러 나가 아예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는 사실… 투숙객은 숙소 사장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 두절. 결국 경찰에 신고하고 나서야 남성이 방을 나갔다고 합니다.
두 번째 침입까지 발생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몇 분 뒤, 또 다른 남성이 객실에 들어와 투숙객 침대에 그대로 누워버린 겁니다.
출동한 경찰은 두 남성을 검거했는데, 알고 보니 숙소 이용객이 아닌 외부인. 그냥 같이 놀러 온 일행이었고, “...
원문 링크 : 제주 숙박업소 침입 사건…투숙객 안전은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