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배우 인생, ‘후회하지마’로 돌아본 진짜 박중훈 배우 박중훈이 자신의 과거 논란을 숨김없이 언급하며, 인생과 성장에 대한 진솔한 철학을 밝혔어요. 4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40년 배우 인생을 회고하며, 완벽하지 않은 인간으로서의 솔직한 고백을 전했습니다. “용비어천가만 쓰면 믿음이 안 가”… 과거와 마주한 용기 박중훈은 “제 이야기를 할 때 좋은 일만 적으면 믿음이 안 갈 것 같았다”며 과거의 대마초 흡입 혐의 사건을 직접 언급했어요.
그는 “그 일은 당시 큰 사건이었지만, 지금의 저를 이해시키기 위해선 반드시 짚어야 했다”라며, 고백의 이유를 털어놓았습니다. “잘한 일도, 못한 일도 결국 내 인생의 일부” 그는 “과거는 내 것이다.
잘했든 못했든 결국 내가 한 일이다”라며, 자신의 지난 실수를 회피하지 않고 인정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였어요. 또 “이제는 그 시절을 회복하고 발전시키는 게 중요하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