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진짜 드라마 같은 도전기 tvN **‘무쇠소녀단2’**가 종영했어요. 이번 시즌은 복싱이라는 종목에 도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유이, 금새록, 박주현, 그리고 설인아까지 네 명의 배우가 진짜 땀과 눈물로 링 위에 올랐습니다. 이 프로그램, 그냥 예능이 아니라 멤버들의 성장 스토리가 그대로 담겨 있어서 보는 사람도 덩달아 긴장하고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설인아, 타고난 감각+노력형 선수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주목받은 건 설인아였죠. 운동신경이 원래 좋은 데다가 빠른 습득력까지 있어서 매번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줬어요.
특히 훈련 장면에서 연습벌레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엄청난 연습량을 소화해내며 매회 발전하는 실력을 뽐냈습니다. 부상과 눈물, 그리고 재기의 순간 하지만 첫 대회 결승전에서 설인아는 2라운드 후반 체력이 무너지고 경기 직후 링 위에 쓰러지는 장면이 방송됐죠.
창백한 얼굴로 “끝났죠?”라고 묻던 모습, 그리고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던 순간은 시청자...
원문 링크 : 설인아, 부상에도 포기 없는 투혼 금메달+MVP 수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