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입성 1년…‘백종원 효과’는 사라졌다 더본코리아가 상장 1년을 맞았지만 주가는 여전히 공모가(3만4000원) 밑에서 헤매고 있어요. — 올해 들어 주가는 20% 이상 하락, **코스피 상승률(68%)**과 큰 온도 차를 보이고 있죠. — 상장 초반 6만 원대까지 치솟았던 ‘백종원 프리미엄’이 1년도 안 돼 빛을 잃은 셈이에요. 거래대금, 1년 새 10분의 1로 ‘쪼그라듦’ 상장 초기(2023년 12월)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55억 원이던 게 — 올해 3분기엔 8억 원, 최근엔 5억 원대까지 감소했어요. — 거래 참여자도 기관·외국인 이탈, 개인만 남은 상황이에요. — 결국 개미 투자자들이 물타기로 버티는 구조가 됐습니다.
개미들의 현실: 평균 매수가 3만6130원 네이버페이 연동 주주 데이터 기준, — 더본코리아 주주 5632명의 평균 매수가 3만6130원, 현재 주가(2만4450원) 기준 **평가손실률 -32.3%**예요. — 한마디로 “물렸다”는 표현이 딱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