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인연 이어진 특별한 생일 축하 배우 송혜교(43)와 수지(31·배수지)가 보여준 우정이 요즘 말로 ‘갓심쿵’ 그 자체였어요 1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가영 너 오늘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는데요. 여기서 ‘기가영’은 바로 수지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맡은 캐릭터 이름이에요.
송혜교는 작품 속 캐릭터 이름으로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센스 넘치는 애정 표현을 한 거죠 “HBD 수지!” 붉은 조명 속 케이크 한 조각, 그리고 눈부신 미소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붉은 조명 아래서 조그만 케이크를 들고 촛불 위로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었어요 케이크에는 ‘HBD’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고, 한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함 그 자체였죠 그냥 평범한 생일 사진 같지만, 송혜교의 글과 태그 덕분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송혜교는 수지의 계정과 ‘다 이루어질지니’ 공식 계정을 함께 태그하며 “하빕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