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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여기 다 내 땅”… 5500평 미국집 연못 공개에 현실 폭소

 추신수 아내 하원미, “여기 다 내 땅”… 5500평 미국집 연못 공개에 현실 폭소

5500평 미국집, 야외 스케일 실화냐 하원미가 유튜브에 미국집 야외 공간을 공개했어요. “집이 크면 하나 고치면 하나 고장난다”는 말, 진짜 현실이더라고요.

돌계단 깨짐, 시설 여기저기 관리 이슈 폭주. 그래도 뷰 하나는 영화.

넓은 하늘에 끝이 안 보이는 잔디가 딱 미국 느낌이었어요. 잔디는 미친 듯 자란다… 관리포인트 폭주 “일주일에 한 번 잔디 깎는 사람 온다”는 하원미의 한숨.

잔디가 너무 빨리 자라서 “징그러워 죽겠다”는 멘트에 터졌어요 ㅋㅋ. 큰 뒷마당이 로망인데, 관리가 레알 핵심이죠.

넓으면 넓은 대로 손 탈 곳이 많다는 교훈. 대반전 연못: 내 땅+연못 자랑 → 현실 말똥 “여기 다 내 땅이다.

우리 집에 연못이 있다.” 여기서까지 하원미 클래스.

근데 막상 가보니 관리가 안 돼서 말똥이 바닥에ㅋㅋ. “나는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나중에 보고, 남편도 완전 일 안 하고 그러면…” 노후에 천천히 손보겠다는 플랜, 그 자체로 여유 있었어요. ‘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