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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4인방, 13년 만의 완전체 재회

 ‘신사의 품격’ 4인방, 13년 만의 완전체 재회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 다시 뭉쳤다! 2012년,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았던 김은숙 작가의 명작 드라마 ‘신사의 품격’.

그 주인공이었던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이 무려 13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김수로는 26일 자신의 SNS에 “13년 만에 합체… 우리들의 소풍, 그리고 이야기”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인증샷을 올려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

골프 & 와인으로 즐긴 우정 여행 공개된 사진 속 네 배우는 각양각색의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에서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습니다.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난 뒤에는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드라마 속 4인방 그대로의 케미가 느껴져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안겼습니다. 특히 오랜만에 공개된 장동건의 근황까지 더해져 댓글 창은 “와 진짜 반갑다”, “여전히 멋있다”라는 반응으로 폭발했어요.

‘신사의 품격’, 그때 그 감동 ‘신사의 품격’은 불혹을 넘긴 네 남자의 사랑, 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