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모녀 커플룩 공개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 씨가 11개월 된 딸 재이의 근황을 전했어요. 20일 개인 계정에 “재이의 ootd, 엄마랑 커플룩 트윈룩”이라며 사진을 올렸는데요. 엄마와 똑같은 커플 카디건을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영유아 검진 결과도 솔직하게 공유 김다예 씨는 재이의 발달 상황도 팬들과 함께 나눴어요. 키는 또래 중 상위권(90등) 몸무게는 딱 평균(50등) 머리둘레는 작은 편(17등) 치아는 느리게 나는 중, 현재 6개 발달은 정상 판정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팔로워들도 안심했을 것 같아요.
“재이가 왜 이렇게 작냐는 말을 자주 들어요” 김다예 씨는 솔직하게 육아 고민도 털어놨는데요. 만나는 분들마다 “왜 이렇게 작냐, 쪼꼬미다”라는 말을 듣는다고… 체중도 최근 0.5kg 줄어 조금 걱정이 됐다고 해요.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맙다”라며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어요. 박수홍 부부의 사랑 이야기 박수홍 씨는...
원문 링크 : 박수홍 아내 김다예, 11개월 딸 재이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