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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드디어 잡힌 객석 투샷! ‘홀대 논란’ 해프닝 후 따뜻한 한 장면 공개됐다

  현빈·손예진, 드디어 잡힌 객석 투샷! ‘홀대 논란’ 해프닝 후 따뜻한 한 장면 공개됐다

--- 객석에서 포착된 현빈 손예진 투샷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드디어 부부 투샷이 카메라에 잡혔어요. — 스태프상 소개 영상이 끝난 뒤,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아역 최소율이 무대에서 첼로 연주를 했는데요. — 이를 지켜보던 손예진은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어요 . --- ‘홀대 논란’ 해프닝 뒤 더 따뜻해 보인 순간 앞서 촬영 현장에서 아역 배우를 홀대했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 최소율 어머니의 직접 해명으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죠. — 그래서인지 이번에 손예진이 아이의 무대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더 눈길을 끌었어요. --- 이어진 무대에서 카메라에 잡힌 부부 라포엠의 ‘고추잠자리’ 무대가 이어질 때 — 손예진 왼편의 현빈, 오른편의 이성민·염혜란까지 함께 앉은 모습이 화면에 등장했어요. — 부부가 나란히 시상식에 앉아 있는 모습… 팬들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장면이라 반가움 폭발했더라고요 . --- 남녀주연상 후보에 나란히 오른 두 사람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