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줄 도장,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듦”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제이쓴, 이번엔 또 하나의 ‘아빠 클래스’를 보여줬어요 10월 13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탯줄 도장.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듦”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범이의 탯줄로 만든 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도장은 유리 같은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었고, 작지만 의미 가득한 느낌 “이게 진짜 ‘준범이의 흔적’이구나” 싶은 감동이 느껴졌어요. 팔로워의 현실 조언 vs 제이쓴의 ‘완벽 대처’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댓글창에는 육아 선배들의 현실 조언이 달렸어요.
한 팔로워가 “저 도장 떨어뜨리면 탯줄 부분 유리 와장창 깨집니다…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라며 경고성(?) 댓글을 남겼죠.
이에 제이쓴은 센스 있게 답했어요 “유리는 당근빠따루 깨질 것 같아서, 이쯘찌네(=우리집)는 투명 실리콘이라 괜찮습니다. 나중에 100% 복원 가능하댓움!”
이 대화 하나만 봐도 제이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