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감성 가득…정겨운·김우림 카페 2층 공개! 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드디어 공사를 마친 카페 2층을 공개했어요. — 2층 공간은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가득해서, 사진만 봐도 연말 분위기가 확 올라오더라고요. — 공사가 계속 미뤄져 걱정했는데, 시즌에 딱 맞춰 오픈했다니 타이밍도 찰떡이었어요
. “5억번은 들었다”…손님 요청에 결국 오픈한 2층 김우림은 그동안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2층도 카페 아니에요?”
였다고 해요. — 손님들 요청이 진짜 폭주 수준이었다고 하더라고요. — 결국 이 요구에 응답해 2층을 카페+소품 판매 공간으로 구성했다고 하니, 기대감이 커지는 건 당연한 일 같아요.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카페 운영 TMI 두 사람은 영종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데, 사실 이 공간 자체가 정겨운의 꿈에서 시작됐대요. — 예능에서 “바리스타 준비 중”이라며 라떼 아트까지 배웠다고 했을 만큼 진심이었어요. — 직접 가진 땅에 건물을 올렸다는 점도 확실히 ‘건물주 부부’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