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이동휘, 새 로맨스 프로젝트로 시선 집중 이동휘가 KBS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퇴근 후 양파수프로 복귀한다고 해요. — 정호연과 결별한 지 1년 만에 들려온 소식이라 많은 팬들이 반가워하더라고요. — 이번 작품에서는 무려 10살 연하 배우 방효린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고 해 기대감이 폭발 중이에요. ‘퇴근 후 양파수프’, 제목부터 힐링 로맨스 느낌 가득 단막극은 지친 직장인 무안이 단골 식당의 양파수프가 사라진 이유를 알아내며 벌어지는 밀당 로맨스를 담고 있어요. — 이동휘는 제약회사 영업사원 박무안 역으로, 회사에서도 홀로 버티는 평범하지만 외로운 캐릭터를 맡았어요. — 양파수프 하나로 버티는 삶이라니… 현실적인데 묘하게 짠하고 따뜻하죠.
요리사 방효린 등장… 단숨에 '심쿵' 케미 예고 방효린은 프랑스 가정식 식당을 운영하는 한다정 역을 맡았어요. — 손님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순간을 가장 행복해하는 인물이라는데, 어느 날 과감히 양파수프를 없애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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