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법정으로 간 티아라 출신 아름 걸그룹 티아라 출신 멤버 아름(본명 이아름)이 결국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확정받았어요. 한때 화려한 무대 위에서 노래하던 아이돌이었지만, 이제는 법정에서 이름이 오르내리게 된 현실… 참 안타깝죠 9일 보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9단독은 아름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아동학대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 명령**을 내렸다고 해요. 1심 이후 항소를 했지만, 결국 법원은 항소를 기각하면서 형이 그대로 확정됐어요.
사건의 시작, SNS 폭로에서 불거진 논란 이 사건의 시작은 지난해 3월로 거슬러 올라가요. 아름은 자신의 SNS에 “전 남편이 아이에게 학대와 폭력을 가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시작됐죠.
당시 게시글은 순식간에 퍼졌고, 대중은 충격과 함께 전 남편에 대한 비난 여론으로 기울었어요.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전 남편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어요.
상황이 반전되자 전 남편은 오히려 아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