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재욱이 또 한 번 마음 아픈 가족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의 여동생이 육종암으로 세 번째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엄마는 오늘도 보호자 출입증을 목에 거셨다…” 20일, 김재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 먹먹한 글을 남겼습니다. > “우리 엄마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가게 문을 닫으세요. > 벌써 세 번째 보호자 출입증을 목에 거십니다. > 제 여동생이 오늘 세 번째 암 수술을 했어요.”
짧은 문장 안에 담긴 무게감이 너무나 현실적이었죠. 가족으로서 그가 느꼈을 무력함과 걱정, 그 모든 감정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7시간의 수술… 그리고 안도의 한숨 그는 이날 오후 1시쯤 수술이 시작돼 저녁 10시가 다 되어 병실로 돌아왔다며 길고도 긴 하루를 회상했어요. > “중간에 중환자실로 가야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 가슴이 철렁했는데 다행히 병실로 왔습니다. > 7시간 수술을 잘 버티고 나와서 대견하네요.”
불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