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트립’ 속 김원희의 따뜻한 선택 첫 방송을 앞둔 **MBN ‘퍼즐트립’**에서 김원희가 해외 입양인 캐리에게 사비로 고급 한복을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 둘이 72년생 동갑에 키·취향까지 비슷해서 첫 만남부터 찐친 분위기가 났다고 하네요. — 특히 김원희가 캐리에게 직접 준비한 초록 치마·하얀 저고리 한복은 보는 저까지 헉 소리 나게 만들었어요. --- 진심이 담긴 한복 선물의 순간 사진작가 남편과 21년 차 무자녀 부부로 지내온 김원희는 방송에서 늘 담백한 모습이었죠. — 그런 그가 캐리에게 “출근할 때도 입겠다”는 말이 나올 만큼 감동을 준 선물을 건넸다는 건, 그만큼 마음을 많이 썼다는 뜻 같았어요. — 두 사람이 북촌을 한복입고 누비는 장면은 진짜 소녀 감성 뿜뿜… 보자마자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 북촌에서 이어진 깊은 대화 한복을 맞춰 입은 김원희와 캐리는 인력거를 타고 북촌을 돌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해요. — 특히 엄마를 찾기 위해 한국에 온 ...
원문 링크 : 김원희, 왜 해외 입양인 캐리에게 초호화 한복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