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기자 박서준, 연예부 차장에서 스캔들 먹잇감으로 전락 — 오늘(7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2회에서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 역의 박서준 씨가 예상치 못한 구설에 휘말리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어요! 안 그런가요?
— 자신이 몸담은 매체를 뒤흔든 충격적인 열애설의 주인공이 다름 아닌 이경도 본인이라고 하는데요. 헉!
기자 신분으로 특종의 먹잇감이 되다니, 아이러니하네요. — 이경도가 휘말린 스캔들의 상대는 바로 그의 첫사랑, 서지우 역의 원지안 씨랍니다. 진짜!
최악의 시나리오로 재회한 첫사랑 원지안 — 앞서 이경도는 서지우의 남편 스캔들 기사를 올린 후 서지우를 오랜만에 다시 만났어요. 재회 상황이 좋지 않았죠. — — 자신 때문에 서지우와 관련된 부정적 이슈가 터지자 이경도는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지만, 서지우는 오히려 덕분에 이혼하게 되어 고맙다는 파격적인 말을 해 이경도의 속을 뒤집어 놓았다고 해요.
대박! — 심지어 서지우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