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는 실기만 잘해서 못 가요!” 배우 김성은이 자녀 교육에 진심인 이유, 알고 보니 본인의 학창시절 경험에서 온 것 같아요 tvN STORY ‘일타맘’에서 김성은은 과거 예술고등학교 입학을 성적 덕분에 했다고 밝혔어요.
"실기? 기본이고, 성적이 당락 가른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안재모도 출연해서 예고 진학을 꿈꾸는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입시 상담 중 “예고가 예술대학교보다 어렵다”는 말에 모두가 깜짝!
특히 서울 내 실용무용과는 단 2개교! 경쟁률은 무려 19:1 이상이라고 해요...ㅎㄷㄷ 그런데 여기에 성적이 큰 변수라는 사실!
실기 성적이 동점일 경우, 학업 성적이 더 좋은 학생이 합격된다는 설명이 나왔어요. “저도 성적 덕분에 예고 합격했어요” 그때 김성은이 고개를 끄덕이며 한마디 했어요.
“저도 공부 때문에 예고 들어갔어요.” 옆에 있던 안재모도 “(김성은이) 저랑 같은 예고 후배예요”라고 덧붙이면서 과거를 회상했죠 안재모 역시 “중3까지 공부만 해서 예고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