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함 폭발한 백지영 콘서트 비하인드 가수 백지영 콘서트에 남편 정석원과 딸이 깜짝 등장했어요. — 영상 속 분위기가 너무 따뜻해서 저도 모르게 미소가 나오더라고요ㅎㅎ — 특히 정석원이 “엄마 첫 콘서트 응원하러 가는 길”이라며 부산행 기차에 오른 장면이 꽤 뭉클했어요. 부산 도착부터 ‘딸바보 모드’ ON 부산에 도착한 정석원은 지인을 만나 식사 자리로 향했는데요. — 딸에게 “지금 먹으면 다 맛있어~ 맞지?”
하며 볼뽀뽀를 하는데… 와, 딸바보의 정석이었어요 — 이 부분에서 많은 팬들이 흐뭇했다는 반응을 남겼더라고요. 드디어 리허설!
‘내 귀에 캔디’ 연습하다가… 이날 콘서트 리허설에 참여한 정석원은 백지영과 함께 ‘내 귀에 캔디’ 무대를 맞춰봤어요. — 둘의 팀워크가 꽤 자연스럽고 완성도도 높아서 놀랐는데요. — 연습 마지막엔… 진짜 입맞춤이 등장했습니다! 제작진도 “내 귀에 캔디 최초 실제 뽀뽀”라고 말할 정도였어요ㅋㅋ 딸의 반응이 또 레전드 둘의 커플 무대를 본 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