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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결국 김 부장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동안 수고했어” 울린 한마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결국 김 부장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동안 수고했어” 울린 한마디 (‘김 부장 이야기’)

--- 스스로와의 작별… 김낙수의 눈물에 시청자도 울었어요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1화에서 류승룡이 연기한 김낙수가 마침내 자신의 지난 삶과 결별하는 장면이 그려졌어요. — 사고 이후 모든 게 무너진 상황에서, 그는 진짜 벽처럼 버티던 김 부장과 이별하며 울컥하는 순간을 맞았죠. — “그동안 수고했어”… 이 한마디가 시청자 마음을 제대로 건드렸어요. --- 차에게도 “수고했다”… 세차장에서 시작된 새로운 삶 김낙수는 결국 차를 팔기로 결정하면서 바닷가 한 번 못 데려간 차에 “수고했다”고 말했어요. — 그리고 형 김창수 도움으로 카센터에서 세차 일을 시작했는데요. — 짜증을 섞어 “잘 어울리냐” 했지만, 막상 손이 무척 빠르고 꼼꼼해서 고객이 감탄할 정도였어요 . --- ACT 내부의 흔들림, 그리고 백정태의 SOS 한편 ACT에서는 도진우의 계략으로 백정태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었어요. — 백정태는 LA갈비까지 들고 김낙수를 찾아와 도와달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