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 도로 위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져 모두의 공분을 사고 있어요. "살려주세요" 전복된 차 안에서 들린 아이의 목소리 — 24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한블리)에서는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음주운전 사고를 다뤘는데요. — 불안하게 지그재그로 달리던 차량이 결국 구조물을 들이받고 처참하게 뒤집히는 모습이 블랙박스에 그대로 담겼어요!
— 더욱 충격적인 건, 사고 직후 달려간 시민들이 차 안에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는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점이에요. — 아니, 자신의 소중한 아이 둘을 태우고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다니 정말 상식 밖의 일 아닌가요?! 헉 — 한보름 "미쳤다, 욕 나와" 패널들 분노 폭발 — 이 끔찍한 상황을 지켜보던 한보름 님은 "미쳤다 진짜, 욕 나온다"며 터져 나오는 분노를 참지 못했는데요!
— 게스트로 출연한 정진운 님 역시 "환장하겠네"라며 어처구니없는 사고 소식에 고개를 저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