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혜 아나운서가 전한 병실 속 안타까운 근황 — 방송인 손범수 씨의 아내로 잘 알려진 진양혜 아나운서가 가족의 투병 소식을 전해와서 마음이 참 무겁네요. ㅠㅠ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실에서 간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 수술 자체는 다행히 잘 마무리되었지만, 환자의 상태가 좋지 않아 시작 전부터 걱정이 정말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음... 수술이 끝났다고 해서 다가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인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갑작스러운 섬망 증세와 감당해야 할 시간들 — 특히 진양혜 씨는 환자분이 섬망 증세가 심해지셨다는 고백을 덧붙였는데요! 헉, 섬망은 의식이 흐려지고 헛것을 보거나 횡설수설하는 증상이라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이 정말 찢어지거든요.
ㄷㄷ — 그녀는 이런 모습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는 본인의 '감당'이 시작되었다고 말하며 굳은 의지를 보여줬어요. 평소 단아하고 강단 있는 모습처럼 이번 시련도 차분하게 이겨내려는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