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다시 돌아오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드디어 돌아왔어요 이번 시즌도 이승기, 김이나, 이해리가 모두 참여하면서 “전 시즌 개근 멤버”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이 세 사람 없으면 이제 ‘싱어게인’이 아닌 느낌ㅋㅋ 그만큼 프로그램의 상징 같은 인물들이 됐죠 이승기, “이젠 책임감이 더 커졌다” 시즌1부터 함께한 이승기는 이번에도 MC로 나섰어요. 그는 “처음엔 시즌을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다”며 “무명가수들의 절박함을 보면서 시즌4까지 오게 되니 책임감이 정말 커졌다”고 말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말 “시즌10까지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 이승기다운 말이죠ㅋㅋ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고 이끌어주는 모습이 시청자 입장에서도 믿음이 가요 김이나, “오디션계의 전원일기 되고 싶다” 자신을 “고인물”이라 표현하며 웃은 김이나 작사가는 여전히 따뜻한 시선으로 참가자들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녀는 “싱어게인이 사랑받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