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터진 뜻밖의 'TMI' 폭로전 —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보셨나요? 이성민, 배정남, 김종수, 김성균 씨가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는데요!
— 전통시장 먹방으로 훈훈하게 시작했던 분위기가 식사 도중 갑자기 '정관 수술' 고백으로 이어지며 안방극장을 초토화했습니다. — 사건의 발단은 이성민 씨의 "하나 더 낳아"라는 농담이었는데요. 이에 김성균 씨가 당황하기도 전에, 배정남 씨가 "형 잠갔잖아!"
라고 폭탄 발언을 던진 거죠! ️ "요즘은 묶지 않고 잘라버려요" 뼈 때리는 디테일 — 자신의 비밀(?)
이 강제 공개되자 김성균 씨는 "커밍아웃은 내가 해야지 왜 네가 하냐!"며 발끈하면서도, 쿨하게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 "맞다, 잠갔다.
다시 여는 것도 안 된다"라며 요즘 시술 트렌드(?)까지 덧붙여 설명해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 이에 이성민 씨는 "내가 너희 부부 금실 좋은 거 잘 안다.
안 그랬으면 벌써 다섯째까지 생겼을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