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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 쥐스탱 트뤼도, 요트 위 ‘스캔들 포착’?! 세계가 놀란 초특급 커플 소식

 케이티 페리 & 쥐스탱 트뤼도, 요트 위 ‘스캔들 포착’?! 세계가 놀란 초특급 커플 소식

헐리우드와 정치가 만났다? 진짜 세상 일은 아무도 모른다니까요...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41) 와 캐나다 전 총리 쥐스탱 트뤼도(54) 가 드디어 ‘공식 커플’로 떠오르고 있어요.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 샌타바버라 인근 바다 위에서 요트 데이트를 즐기며 포옹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합니다 페리는 수영복 차림, 트뤼도는 상의 탈의 상태에서 선글라스까지 딱!

그야말로 여름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고 하네요 이 장면을 찍은 목격자는 “남자의 어깨 문신을 보고 트뤼도임을 알아봤다”고 전했는데요. 트뤼도의 문신은 꽤 유명하죠 — 캐나다 원주민 *하이다족의 까마귀 문양 안에 지구가 새겨진 디자인*.

정치인이지만 예술 감성도 있던 그였는데, 이번엔 아예 팝스타에게 빠져든 듯… 첫 만남은 이미 지난 7월?! 기억나시나요?

지난 7월 몬트리올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두 사람이 식사하는 모습이 *TMZ* 카메라에 잡혔던 거요 당시에도 열애설이 터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