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무늬 토시에 담긴 감동의 프러포즈 — 드디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는데 다들 보셨나요?! — 마지막 회에서 선재규 역의 안보현 배우가 윤봄 역의 이주빈에게 건넨 선물 상자가 진짜 반전이었어요. — 상자 속에는 촌스러운 용무늬 토시가 들어있어서 처음엔 빵 터졌지만, 그 속에 담긴 고백이 너무 뭉클하더라고요. — 본인의 상처를 보여줄 용기를 줬다는 진심 어린 멘트에 윤봄이 말 끝나기도 전에 "예쓰!"
를 외치는데 제 입꼬리도 같이 승천했답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유종의 미 — 이번 스프링 피버 최종회 시청률이 무려 최고 6.9%까지 치솟으며 화려하게 마무리를 지었다고 해요. — 전작이었던 얄미운 사랑의 기록을 가뿐히 넘어서며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수치를 갈아치운 건데요!
— 안보현의 듬직한 순애보와 이주빈의 당당한 정면 돌파 서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친 결과가 아닐까요? — 해외에서도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OP 10에 진입하...
원문 링크 :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 프러포즈 성공에 시청률까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