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오나미가 ‘모태솔로’ 이미지를 완전히 깨버렸어요ㅋㅋ. 20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남편 박민과의 첫 키스 비화부터 2세 계획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웃음도, 설렘도, 현실 부부의 고민도 모두 담긴 ‘찐 고백 타임’이었습니다.
“모태솔로? 아니에요~ 진짜 사랑했어요”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저, 사실 모태솔로 아니었어요!”
라며 뜻밖의 반전을 공개했어요. 그동안 개그맨 후배들 사이에서 ‘모태솔로의 아이콘’처럼 불렸던 그녀지만, “사랑을 몰랐던 게 아니라 진짜 사랑을 기다렸던 사람”이었다고 고백했죠.
이야기를 들은 박원숙, 홍진희 등 언니들은 “이젠 그 사랑 찾았잖아~ 부럽다”라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어요. “남편 박민과의 첫 키스는요…” – 예상 밖 장소 공개!
가장 큰 웃음을 터뜨린 건 바로 첫 키스 에피소드ㅋㅋ. 오나미는 “사실 첫 키스를 한 장소가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다는 의외의 명소였어요”라며 장난스럽게 말을 꺼냈어요.
방송에서는 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