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아 탈출 성공! 가슴 쓸어내린 김소영의 검진 결과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님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긴박했던 병원 검진 후기를 전했어요.
헉, 그동안 아기가 거꾸로 서 있는 '역아' 상태라 자연분만을 못 할까 봐 밤잠을 설칠 정도로 걱정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이번 검사에서 아기 머리가 아래로 쏙~ 돌아왔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대요!
— 옆에서 지켜보던 오상진님은 역시나 이성적인 'T'다운 면모를 보였는데요.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지 않냐"며 담담한 반응을 보여 걱정 인형 김소영님과 극명한 온도 차를 드러냈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아기가 제 자리를 찾았다니 정말 다행이죠? ㅠㅠ ️ "고딩 때도 이런 몸무게는 없었는데..." 14kg 증량의 고백 — 임신 중 체중 변화에 대한 솔직한 토크도 이어졌어요.
평소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던 김소영님은 입덧 때문에 52kg까지 빠졌다가, 현재는 66kg이 되었다고 털어놨는데요. — "인생 최초로 앞자리 '7'을 볼 수도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