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도 열일하는 미모! 베트남에서 포착된 넉살과의 깜짝 만남 홀로 떠난 힐링 투어 중 마주친 반가운 얼굴 — 여러분, 하트시그널의 청순 대명사 김지영 님의 근황 보셨나요?
최근 베트남 나트랑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그녀가 SNS에 아주 재미있는 사진을 올렸더라고요. 바로 가수 넉살 님과 리조트에서 우연히 마주친 건데요!
"오빠가 왜 여기 있어요?"라는 멘트에서 당황스러움과 반가움이 동시에 느껴져서 빵 터졌답니다.
크크. — 사진 속 두 사람은 베트남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낯선 타국에서 예기치 못한 인맥을 만나는 건 정말 신기한 경험이죠!
김지영 님은 냐짱(나트랑)에서 보니 더 반갑다며 넉살 님과의 친분을 드러냈는데, 두 분의 의외의 조합이 팬들 사이에서도 "진짜 세상 좁다"며 큰 화제가 되고 있네요! — 사실 이번 여행은 원래 친구와 함께하려 했지만, 일정이 엇갈리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나 홀로 힐링 투어'가 되었다고 해요.
혼자 비행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