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쏟아진 충청권 비…최대 156.5mm 기록 충남 보령과 청양, 부여 등 충청권 전역에 다시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보령 외연도: 156.5mm 부여: 95.7mm 청양: 95mm 서천: 90mm 천안 직산: 시간당 40mm 이상 폭우 ️ 이번 폭우는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또 내린 비라 주민들 불안감이 매우 컸습니다.
큰 피해는 없어…그러나 안심은 금물 다행히 이번 비로 새로운 인명·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기상청은 충청권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4일) 대전·세종·충남 내륙에는 10~40mm의 비가 추가로 예상되며 내일(5일)은 국지성 강한 소나기도 예보돼 있어 주의가 계속 필요합니다.
지반 약화로 ‘산사태 경보’ 계속 유지 이번 비의 가장 큰 걱정은 이미 지반이 약해진 지역에 또 비가 내렸다는 점입니다.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 침수 피해 지역의 축대·옹벽 붕괴 우려 약해진 비탈면은 소량의 비에도 붕괴 가능성 특히 산지 ...
원문 링크 : 충청권 또 폭우…'산사태 경계 ‘계속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