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 송일국을 넘어선 대한이? 모델 뺨치는 ‘기럭지’ — 여러분, 우리 마음속 영원한 아기들일 것 같았던 대한·민국·만세가 벌써 중학생, 그것도 무서운 **‘중2’**가 되었다는 소식이에요!
— 지난 15일, 배우 송일국 님이 SNS를 통해 삼둥이의 생일을 맞아 겨울방학 여행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헉, 사진 속 삼둥이의 비율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 특히 첫째 대한이는 아빠 송일국 님의 키인 185cm를 이미 넘어섰다고 해요. 중학교 2학년인데 185cm가 넘다니, 정말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죠?
앳된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쑥쑥 자란 모습이 왠지 모르게 흐뭇하면서도 놀라워요! 판사 엄마 닮은 공부 실력?
삼둥이의 중학교 생활 — 송일국 님은 아이들의 학업에 대해서도 아주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 대한이와 민국이는 판사인 어머니를 닮아 공부를 곧잘 따라가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반면 막내 만세는 공부 스트레스를 좀 받는 편이라, 숙제하라는 말에 눈을 부릅뜨기도 한다는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