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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시터 없이 오롯이 둘이서만! 공동육아 고집한 진짜 속사정

  '강재준' 이은형, 시터 없이 오롯이 둘이서만! 공동육아 고집한 진짜 속사정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 육아 도우미 사양한 이유 — 개그우먼 이은형 씨가 남편 강재준 씨와 함께 도우미의 도움 없이 직접 아이를 키우는 훈훈한 근황을 전했어요! —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그녀는 나라에서 지원하는 복지 외에는 오롯이 부부 둘이서만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 아이의 신생아 시절을 온전히 함께하는 것이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라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라는데,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고정 프로그램 없어서 가능했다" 쿨한 프리랜서의 고백 — 이은형 씨는 시터를 쓰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로 "고정 프로그램이 많이 없는 프리랜서라서 가능했던 것 같다"며 유머러스하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 바쁜 연예계 생활 속에서도 오히려 이 시간을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로 바꾼 긍정적인 마인드가 참 인상적이더라고요! — 이지혜, 이현이 씨와 함께한 토크에서 둘째 욕심도 내비쳤지만, 나이 걱정을 하며 질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