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설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골림픽 예능2024SBS 블로그 글 더보기 이현이 시즌 아웃, ‘구척장신’에 닥친 초비상 —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이현이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어요. —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캡틴이었던 그녀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FC구척장신은 큰 위기에 놓였죠. — 맏언니 이혜정은 “우리 어떡하지?”라며 혼란을 감추지 못했고, 새 주장 김진경도 “팀이 흔들릴 때 잡아줄 사람이 없다”며 불안을 드러냈습니다. 2년 만에 돌아온 ‘해나바로’ 송해나 — 이 위기 속에 한 줄기 희망처럼 등장한 인물, 바로 송해나!
— 그녀는 “연습한 지 4일밖에 안 됐다”면서도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에너지 역할을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어요. — 약 2년 만의 복귀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모습이 진한 감동을 주네요. 과거 ‘안정 수비’의 주역, 다시 구척장신으로 — 과거 송해나는 안정적인 수비력과 탁월한 위치 선정으로 ‘구척장신’의 중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