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정치의 중심에 선 예술가, 라마 두와지 미국 정치계가 요즘 한 인물 이야기로 들썩이고 있어요. 바로 뉴욕시장 조란 맘다니의 아내 라마 두와지예요. —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맘다니를 ‘공적 1호’로 지목하면서 오히려 라마 두와지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죠. — ‘현대판 다이애나 왕세자비’라는 별명까지 붙으며, 정치보다 더 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퍼스트레이디의 행보 두와지는 단순한 정치인의 배우자가 아니에요. 그녀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 그리고 54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미술가예요. — 남편의 선거 기간에도 유세 현장에서보다는 예술 활동과 사회 프로젝트에 집중했죠. — 그의 작품은 보그·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BBC 등에도 실리며, 사회 정의와 중동의 현실을 예술로 담아냈어요.
“예술은 불의에 맞서는 힘” 라마 두와지는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니라 사회정의 활동가이기도 해요. — 그녀는 “모든 사람은 불의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