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주 양세형 앞에서 작아진 곽준빈? — 와, 여러분!
이번에 공개된 전현무계획3 예고편 보셨나요? 진짜 '돈' 냄새(?)
폴폴 풍기는 역대급 재력 토크가 터졌더라고요! ㅋㅋㅋ 109억 원대 홍대 건물주로 등극한 양세형님과 '현금 300억 설'의 주인공 전현무님 사이에서, 우리의 **곽튜브(곽준빈)**님이 아주 짠내 나는 고백을 던졌지 뭐예요. — 사건의 발단은 부동산 재테크 이야기였어요.
양세형님의 엄청난 건물 매입 소식에 다들 감탄하고 있을 때, 전현무님이 "세형이가 주식이랑 재테크를 진짜 잘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거든요. 헉,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곽튜브님이 울먹이며 본인의 투자 상황을 실토하고 말았습니다!
— "사라고 해서 코인 투자 했다"라며 공개한 그의 투자 창... 와, 촬영 당시 암호화폐 하락장이었는지 화면이 온통 '파란색'이었다고 해요.
ㅠㅠ 얼마나 심각했으면 '독설가' 전현무님마저 "너무 파래!"라며 몸서리칠 정도였다니, 진짜 남 일 같지 않아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