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만남에서 시작된 사랑 일본에서 무려 6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특별한 커플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주인공은 83세 여성 아이코와 23세 청년 고후.
둘의 인연은 아이코의 손녀와 같은 반 친구였던 고후가 집에 놀러 오면서 시작됐습니다. 고후는 그때 아이코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했고, 아이코 역시 알 수 없는 끌림을 느꼈다고 해요.
디즈니랜드에서 시작된 고백 서로 나이 차이 때문에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던 두 사람. 하지만 어느 날, 아이코의 손녀가 계획했던 디즈니랜드 여행에 돌발 상황이 생기면서 둘만 함께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일몰 무렵 신데렐라 성 앞에서… 고후는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아이코는 그 순간 완전히 마음을 열었다고 합니다. “저는 완전히 매료됐어요.”
이 한마디에서 아이코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죠. 현재는 동거 중, 결혼은 아직 두 사람은 지금 함께 살고 있으며 아직 결혼 계획은 없다고 전했어요.
고후는 인터뷰에서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