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스페이스, 결국 7월 25일 폐업 피트니스 업계에서 유명한 양치승 관장님, 다들 아시죠? 연예인 트레이너로 방송도 많이 나오고, 열정 넘치는 에너지로 유명했는데요 그가 운영하던 헬스장 ‘바디스페이스’가 7월 25일을 끝으로 문을 닫게 됐습니다.
SNS를 통해 “회원분들의 환불은 꼭 7월 24일까지 받아달라”는 당부의 글까지 남겼어요 “전세사기, 나도 당할 줄 몰랐다…” 이 갑작스러운 폐업 결정의 가장 큰 원인은 전세사기 피해였어요. 양치승은 방송 <4인용 식탁>에서도 밝혔는데요, 총 피해액은 무려 5억 원.
들어도 믿기 힘든 금액이죠… “전세사기는 남 얘기인 줄 알았는데, 정말 한순간이었다”고 말했을 정도로 충격이 컸다고 해요. 게다가 건물 임대인과는 10년 넘게 알고 지낸 사이, 임대인의 아들도 바디스페이스 직원으로 일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까지… 진짜로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는 말이 너무 안타까웠어요ㅠㅠ 피해는 곧 경영난으로… 이런 큰 피해가 생기면 당연히 헬스장 운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