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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별세 두고 정치인 연루설까지… 도 넘은 음모론 논란"

  "대도서관 별세 두고 정치인 연루설까지… 도 넘은 음모론 논란"

대도서관 사망 두고 퍼지는 ‘음모론’… 추모 대신 자극적 선동이라니 고인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소비?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나동현, 47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일부 유튜브 채널에서 근거 없는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대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 때문에 사망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현재 심장 질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부검을 진행 중이며, 유서나 범죄 정황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가세연의 주장 내용 2018년 경기도가 주최한 크리에이터즈데이 행사에서 대도서관이 사회를 맡고,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사실을 거론 “대도서관은 친민주당 인사였고, 이재명 주변 인물들이 갑자기 죽는다”는 음모론 제기 “연간 20억~24억 원을 벌던 사람이 지병 관리도 못 했다는 게 말이 되냐”는 발언 하지만 이는 추측성 주장일 뿐, 사실로 확인된 내용은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