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귀요미 지온이의 깜짝 편의점 등장 사건 와, 여러분! 예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정말 사랑받았던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이 기억하시죠?
어느새 훌쩍 커서 최근 근황이 올라왔는데, 세상에 '편의점 아르바이트' 논란에 휩싸였다고 해요. ㅠㅠ — 사건의 발단은 엄마 윤혜진 씨가 SNS에 올린 짧은 영상이었는데요.
아빠를 기다리는 동안 편의점 카운터에서 계산을 돕는 지온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올린 건데, 이게 뜻밖의 '불법 고용' 의혹으로 번진 거 있죠? 헉!
— 사실 지온이는 2013년생이라 아직 만 15세 미만이거든요. 법적으로 아르바이트가 안 되는 나이다 보니, 일부 누리꾼들이 날선 시선으로 바라본 모양이에요.
요즘 참 세상이 팍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안 그런가요?! ️
"돈 받은 거 아니에요" 억울함 호소한 엄마 윤혜진 상황이 커지자 윤혜진 씨가 직접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명에 나섰어요. "진짜 알바를 한 게 아니라 단골 마트 사장님이랑 친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