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는 옛날 선물이에요~”라는 말에 충격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이 많은 사람들의 분노와 공감을 샀습니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남편 친구 부부 집들이에 초대받아 유명 브랜드 고급 휴지를 선물로 준비했는데요.
그런데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남편 친구의 아내 B씨는 인사도 없이 “휴지 많아요, 다른 거 사 오시지” 라며 면박을 줬다고 합니다. A씨는 당황했지만, 남편이 대신 현금을 건네며 상황을 수습했다고 해요.
며칠 뒤 날아온 문자 한 통 일이 끝난 줄 알았던 A씨에게 며칠 뒤 B씨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언니, 휴지 잘 쓸게요~ 그런데 휴지는 너무 옛날 선물 같아요.
그냥 참고해 주세요. 수고요~” A씨가 “남편이 현금도 줬는데 얼마나 대단한 걸 해줘야 하냐” 라고 답장을 보냈지만, B씨는 읽고 답장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A씨의 속마음 A씨는 남편에게 문자를 보여줬고, 남편은 “친구랑 얘기해본다”며 나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았죠.
“집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