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 LG유플러스 × 지역상권의 윈윈 효과 성심당만 들렀다 떠나는 관광객… 한계 극복 시도 대전의 랜드마크 성심당. 빵을 사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이지만, 정작 주변 골목 상권엔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게 늘 고민이었습니다.
“빵만 사고 떠난다”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성심당과 상인들이 머리를 맞대 상생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상생매장’ 마크 붙은 은행동 골목 8월 한 달간 은행동 일대에서는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와 LG유플러스가 함께한 소상공인 상생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성심당 영수증 제시 → 할인 혜택 제휴 카페에서는 성심당 빵 반입 가능 ‘상생매장’ 방문 스탬프 이벤트 → 성심당 & LGU+ 굿즈 제공 프로젝트 초창기 참여 매장은 20여 곳 → 이번엔 80여 곳까지 늘었습니다. 기업도 함께 한 상생 마케팅 LG유플러스는 지역과 연계할 차별화된 마케팅을 고민하다, ‘빵의 도시’ 대전을 협업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눈에 띈 건 ‘빵 보관소’ 무료 쿠폰. 관광객들...
원문 링크 : 대전 소상공인 살린 ‘상생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