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만에 온 모바일 청첩장? "절대 안 가고 연락 끊을 것" 와, 여러분!
연예계 대표 '츤데레'이자 소신 발언의 아이콘 이서진 씨가 이번엔 결혼식 예절에 대해 아주 화끈하게 입을 열었어요. ㅠㅠ —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라이브 방송에서 한 팬이 "7년 동안 연락 없던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는데 어떡하냐"는 고민을 보냈는데요.
이서진 씨는 듣자마자 "말도 안 되는 것"이라며 분노를 터뜨렸답니다. ㄷㄷ — 그는 "나 같으면 안 가고 연락도 끊을 거다"라며, 오랜만이면 최소한 만나서 밥이라도 한 끼 먹으며 소식을 전하는 게 예의라고 강조했는데요.
정말 뼈 때리는 조언이지 않나요? 요즘 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소신 발언인 것 같아요.
맞나요? 축의금만 보내는 건 NO!
이서진의 확고한 결혼식 철학 특히 눈길을 끈 건 이서진 씨만의 독특한 축의금 철학이었어요. 그는 "결혼식에 안 가면 절대 돈을 안 보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헉! — "가지도 않고 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