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치열한 시작 13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27기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이 슈퍼데이트권을 걸고 미션 대결에 나섰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1,800m 동네 한 바퀴 달리기.
남자부 1위 : 영식 → “현숙 님과 한우 데이트 약속 지키고 싶었다” 여자부 1위 : 정숙 → “그냥 1등 하고 싶었다” 영수는 달리는 정숙 모습에 다시 반했고, 영철은 정숙에게 물을 건네며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미션, 승자는 여자팀 ‘나솔 체조’ 우승 : 순자 ‘벽돌 개수 맞히기’ : 정숙 ‘백일장’ 최종 우승 : 옥순·영자 남자팀 중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한 건 영식뿐이어서, 데프콘이 “남자들이 형편없다”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정숙의 선택, 영수는 아니었다 슈퍼데이트권이 없는 영수는 정숙의 선택을 기대했지만, 정숙은 영철에게 먼저 데이트를 신청했습니다. 이후 여자 출연자들과 상의 끝에 광수에게도 슈퍼데이트권을 사용했습니다.
정숙은 “영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노력이 ...